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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음우동

요리2010.01.26 18:34


퇴근길에 아이폰으로 볶음우동 레시피를 발견하고선
마트에서 이런저런 재료를 사와서 바로 만들어봤다.

우동사리 삶고, 야채 썰고, 양념장 만들고... 준비는 매우 간단!




대충 잘 안익을 것 같은 재료부터 볶기 시작하면서..
결국엔 다 때려넣고 볶는다;;

대충 익었다 싶으면 면과 양념장을 넣고 볶으면 완성.


레시피에서 봤던 그림과는 뭔가 다른데..
어쨌든 맛은 그럭저럭 괜찮았으므로 성공으로 간주함.

참고한 레시피 : http://blog.naver.com/akides82/90022668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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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4

  • 오오. 엄청 화려한 볶음우동인데요!!!
    새우도 들어가고!
    다시보니 ㅋㅋㅋ 아키라님 레시피였군요. ㅋㅋㅋ
    색표현이 잘 안될땐 고추장을 약간 넣어도 괜찮으셔요. 'ㅅ')~ 간장으로만 볶아도 맛난답니다.

    • 싸구려 칵테일새우지만 맛은 있었어요ㅎㅎ
      색을 낼 땐 고추장이군요~
      기억해놨다가 써먹어야겠습니다.

  • 이 포스팅을 S가 보고는 가끔씩 나보고 밥을 하란다. 쭌은 하는데 왜 못하냐면서...
    참고로 나는 라면, 짜파게티 이외의 음식은 만들지 않는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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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생 볶음밥의 특징은,
할 때 마다 맛이 다르다는 것.
냉장고에 남은 재료들로 하기 때문에;

오늘은 양파, 옛날소시지, 김치를 넣었는데
김치가 적고 소시지가 너무 많았다.

김가루와 계란으로 대충 카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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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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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전 토요일 밤 새벽 2시쯤.. 축구보다 출출해서 만든 캘리포니아 롤.
재료만 사놓고는 차일피일 미루다가 드디어 만들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50 | Manual | 1/20sec | F/3.3 | 0.00 EV | 50.0mm | ISO-200 | 2009:03:08 02:19:22

맛은 그럭저럭 괜찮았으나.. 한 덩이가 너무 커서
3개만 먹어도 배가 부르더라.
동생이랑 둘이서 달밤에 포식.

만들 땐 둥글었는데 썰다보니 길쭉해졌다;


참고한 레시피 : http://kitchen.naver.com/recipe/139277
재료 : 밥, 김, 참치, 크래미살, 체다치즈, 깻잎, 오이, 날치알, 기타 양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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