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zun.net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50 | Manual | 1/45sec | F/3.5 | 0.00 EV | 18.0mm | 2007:09:28 21:50:17

홍대 근처에 있는 커피프린스 1호점을 갔다.
본인은 드라마를 안봤기 때문에 여기가 그 촬영 장소가 맞는지 잘 알 수 없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50 | Manual | 1/8sec | F/4.2 | 0.00 EV | 38.0mm | 2007:09:28 21:49:19

입구에 윤은혜 사진이 걸려있는걸 보니 맞긴 맞는가 보다... 라고 생각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50 | Manual | 1/20sec | F/4.5 | 0.00 EV | 46.0mm | 2007:09:28 21:41:37

역시 독특한 인테리어가 눈에 띄었는데 저 위에 걸려있는
'생방송 화제집중'은 왜 저기 있는지 모르겠더라;
드라마와 달리 서빙하는 프린스는 없었다. 전부 여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50 | Manual | 1/20sec | F/4.5 | 0.00 EV | 44.0mm | 2007:09:28 21:49:06

메뉴는 평범했지만 역시 이름값 때문에 커피가격은 6~7천원 선이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50 | Manual | 1/20sec | F/4.2 | 0.00 EV | 38.0mm | 2007:09:28 21:41:16

오랜만에 달달한게 땡겨서 라떼를 시켰는데 맛은 그닥...
저 컵에 붙은 커피프린스 로고도 스티커였다. -_-;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50 | Manual | 1/6sec | F/4.5 | 0.00 EV | 52.0mm | 2007:09:28 21:17:45

벽에는 드라마 촬영 스탭들의 낙서와 싸인이 있었고 일반인은 낙서를 하지 못하게 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50 | Manual | 1/10sec | F/3.5 | 0.00 EV | 18.0mm | 2007:09:28 21:21:18

손님은 꽤 많았으며 조용한 분위기가 아니라서 나랑은 잘 맞지 않았다.



별로 다시 갈 일은 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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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8

  • 홍대 앞에 버스 타고 지나가다가 여기 봤어요 +_+
    설마? 했는데 설마가 진짜였군요; (그나저나 가격은 별로 착하지 못하네요..OTL)

    • 저도 진짜 있는 가게일줄을 몰랐었는데 맞더라구요 -_-;
      드라마 끝나고 요즘 한창 장사 잘 되는듯 합니다.
      그래서 가격도 저 모냥...

  • 현호 2007.10.05 08:13 신고

    아. 두근 두근. 가고 싶다. 정말 재미있게 봤어 드라마. 윤은혜에게서 무한한 매력도 느꼈고. 윤은혜는 의외로 될성 부른 나무였어.

    • 이 드라마 재밌게 본 사람 여기 있었군...
      윤은혜는 기존의 여배우들과는 조금 다른 캐릭터니까.

  • 잡상인 2007.10.30 14:09 신고

    진짜 커피프린스도 함 가보세여. 가봤더랬는대 분위기가 완전 커.프속에 있는듯(?) 똑같아요 ㅋ 와플이랑,케익이랑
    참! 핸드드립코피도있어요 ㅋ 秀노래방쪽 질러존노래방 바로뒤에 있담니다~ 가보세여 강추!!!

    • 아! 그런가요?
      그럼 저건 원조가 아니고 그냥 촬영장소인건가요...
      드라마를 안봐서 잘 모르겠습니다 -_-;

      기회가 되면 가봐야겠네요.

  • 2008.02.20 01:39 신고

    요기 가보고 싶은데 그체적인 위치를 가르쳐주시면 고맙습니다.



CF에서 빈이 배꼽을 드러내고 연신 허리를 돌리며
열심히 광고하던 파인애플이 들어간 버거!
개인적으로 파인애플을 좋아해서
기대 만빵으로 버거킹으로 향했다.

그날따라 버거킹에 사람이 왜 그리 많은지...
얼마 떨어지지 않은 롯데리아는 텅텅 비었는데
이상하게 버거킹엔 사람이 넘쳐나더라.

그렇게 주문을하고 드디어 도착.
포장을 뜯었는데!
이런... 파인애플이 축축 처져있다 -_-

버거가 뜨거워서 어찌보면 당연한거지만
그냥 와퍼에 들어있는 토마토보다 못하다는 생각이 문뜩 들었다.

맛은? 그냥 그럭저럭..
먹으면서 비교해보니 일반 '와퍼'에서
토마토->파인애플 로 바뀐것 뿐이었다. -_-

결론은...
파인애플의 상큼함이 버거의 열기로 인해 많이 상쇄되었고..
그 상큼함 또한 토마토의 그것과 별반 차이가 없어서
다음부터는 그냥 와퍼를 먹기로 했다 ㅡㅡ;;
(가격은 같다)

그래도 백문이 불여일식(食)이라..
한번쯤은 먹어보는것도 괜찮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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