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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면접

삼성 하계 인턴쉽 면접전형

일시 : 2003/06/03 AM 07:30
장소 : 시청역 부근 삼성 서울연수소
기타 : 서울대, KAIST, 연세대 - 컴퓨터공, 전자공, 전기공이 주류.

모든 면접엔 (서로 다른) 면접관 4명 with 노트북. 마지막 토론에선 외국인 면접관 한명 포함.

1. 인성면접 10분
- 간단히 자기소개
- 10년 후 자신의 모습
- 사내 방침과 본인의 의견이 다를 때
- 교내 동아리 활동. 거기서 어떤 역할을 했었나?
- 국내기업이 해외기업보다 경쟁력이 떨어진다고 하는데, 본인의 의견은? 본인의 선호는?
- 기타 말하고 싶은 것 혹은 질문하고 싶은 것

2. 프리젠테이션 5분 + 질의/응답 10분
- 인터넷 쇼핑몰 : 유통망의 특성 및 이점. 위험요소들. 해결책
- 인터넷 쇼핑몰 이용 경험?
- 무선시장 진출이 필요하다고 했는데, 디바이스의 화면이 작은 문제는 어떻게 해결할것인가?
- 국내에서 가장 실적 혹은 매출이 좋은 쇼핑몰을 알고 있나?
- 제출한 자기소개서 내용에 관한 질문.
- 기술직을 지원한 이유. 연구직과 다른점을 알고있나?
-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몇일씩 밤을 새본적이 있나?
- 전공과목 중 좋아하는 과목.
- 학교에서 가르치는 과목 중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의 비율은?
-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쪽 중에 어느쪽을 더 선호?
- 삼성에 입사할 경우 갈 회사는 이미 정해놓은것이냐?
- 다니고 있는 학교의 컴퓨터분야의 경쟁력이 해외 대학에 비해 떨어진다고 생각하나?
- 해외 대학중 컴퓨터 사이언스 분야에서 뛰어난 대학의 이름을 알고 있나?
- 프로젝트 진행시, 친구들 모두가 나의 의견에 반대할 때 과연 어떤 행동을 취할것인가?
- 미래에 삼성에 입사했을 경우, 일하고 싶은 분야는?

3. 집단토론 50분
- 6인 1조. 한국어 30분. 영어 20분(별도 즉석주제).
- 조기유학에 대한 찬반토론 : 생각정리 10분. 한명씩 의견 말하고 난 후 토론형식.
- 영어토론 즉석주제 : many companies abide by a dress code(formal suit or casual look), if you were a CEO, how?
- 한명씩 자기 의견 말함, 토론. 외국인 면접관의 짧은 질문.

면접전형 인원으로 1.5배수를 뽑았다고 함. (즉, 면접인원 중 1/3 탈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