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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sung by aiko]
in '夏服' Album(2001)
Composed, Lyrics by aiko
Playing time : 5 min. 16 sec.

작년에 참 많이 들었던 곡이다.
가사도 모르고... 그냥 노래가 좋아서 계속 들었던 곡...

이 곡이 좋아서
작년에 나왔던 아이코의 4집앨범도 샀다.
물론 대만족!

예전부터... 특이한 목소리를 가진 가수들이 좋았다.
각자 나름대로의 창법으로 독특하게 부르는 가수들...
아이코 목소리도.. 찢어지는듯 해서 별로 맘에 안드는 사람도 있겠지만
난 이상하게 노래를 듣고 있으면 푹 빠져들게 된다.

또 한가지...
가수가 노래만 잘부르면 되는거긴 하지만..
요즘은 이상하게 싱어송라이터들의 노래가 더 마음에 든다.
왠지 자기 노래라서 더 느낌이 잘 묻어나는듯 하고...
더 열정을 가지고 앨범을 만들었을것 같다.

아이코처럼.. 처음 음악을 할때부터 모든 곡을 자신이 만드는..
그런 '뮤지션'이라고 부를 만한 젊은? 어린? 뮤지션들이
우리나라에도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_Jukebox|cfile7.uf@110E73114B453D706250CE.mp3|07.September|autoplay=0 visible=1|_##]
思った以上に あなたの事を
오못따이죠우니 아나타노코토오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당신을)

今もなお 忘れられずに ここに立っています
이마모나오 와스레라레즈니 코코니탓떼이마스
(지금도 여전히 잊지 못한채 여기 서있어요)

二人騈んだ 寫眞見ただけで
후타리나란다 샤신미따다케데
(두사람이 나란히 있는 사진을 볼 뿐인데)

淚が出るなんてどう ゆうことなのでしょう?
나미다가데루난떼도우 유우코토나노데쇼우?
(눈물이 나오는 걸까 그런 적 있나요?)

心殘りなのは もっと手を繫ぎたかった
코코로노코리나노와 못또테오츠나기타캇타
(미련이 남아서 더욱 손을 꼭 잡고 싶었어)

September September

雲は晴れない あたしの眞上
쿠모와하레나이 아타시노마우에
(내 머리위의 구름은 걷히지 않아)

風は 止まない あたしの胸
카제와 야마나이 아타시노무네
(내 가슴의 바람은 그치지 않아)

まだ好きで..どうしよう
마다스키데.. 도우시요오
(아직도 좋아하는데.. 어떻게 하나요)

夏の光の 下で見つけた
나츠노히카리노 시타데미츠케타
(여름의 햇살 아래서 찾고 있었어)

小し知ってたでも默ってた 小さな終わりを
스코시싯테타데모타맛테타 치이사나오와리오
(조금은 알고 있었지만 아무말도 없었던 작은 헤어짐을)

乾いた道路に 搖れるナキ*ムシ
카와이타도우로니 유레루나키무시
(건조해진 도로에 흔들리며 우는 벌레)

まだ決められないたどりつけない あたしの坂道
마다키메라레나이타도리츠케나이 아타시노사카미치
(아직 정하지 못한 다다르지 못한 나의 비탈길)

もうきっとあなたと しばらく逢えないのに
모우킷토아나타토 시바라쿠아에나이노니
(이젠 분명 당신과 당분간 만날 수 없을테니까)

September September

數え切れない約束殘し
카조에키레나이야쿠소쿠노코시
(지키지 못한 약속이 남아서)

誰にも 言えない あたしの胸
다레니모 이에나이 아타시노무네
(누구에게도 말할수 없는 나의 마음)

ねぇ ほんと どうしよう
네에 혼토 도우시요우
(정말 어떻게 해야 할까요)

いつも元氣だなんて 決して思ったりしないでね
이츠모겡키다난테 켓시테오못타리시나이데네
(언제나 괜찮을거라고 절대 그렇게 생각하진 말아줘요)

September September

雲は晴れないあたしの眞上
쿠모와하레나이아타시노마우에
(내 머리위의 구름은 걷히지 않아)

風は 止まない あたしの胸
카제와 야마나이 아타시노무네
(내 가슴의 바람은 그치지 않아)

まだ好きで..どうしよう
마다스키데.. 도우시요오
(아직도 좋아하는데.. 어떻게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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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

  • 추억 2013.09.09 00:59 신고

    벌써10년전인가 내가 겨우 5살일적에...하... 시간이 정말 빠르네요 아 참. 이곡 찾아다녔는데 감사합니다! (보긴하시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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