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가족사진
2007/05/25 04:44 | photo | Permanent link
가족사진
NIKON D50 | Manual | Multi-Segment | Manual W/B | 1/180sec | F5.6 | 0EV | 50mm | 35mm equiv 75mm | No Flash | 2007:05:13 14:15:38

사진으로만 보면, 내 키가 183cm니까.. 우리 가족은 모두 초장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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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5 04:44 2007/05/25 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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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포스가 느껴지는데ㅋ 정말 장신이신듯..
근데 넌 왜 이상하게 나왔냐?ㅡ ㅡ;;
며칠 밤새고 햇빛 쬐는 듯한 얼굴인데??
2007/06/01 00:04
 
by 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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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정말로 며칠 밤새고 햇빛 쬔거 맞다 -_-;
갔다 오는 길에 지하철에서 푹 잤거든..
요즘 내가 피골이 상접하다 ㅋㅋ
2007/06/01 20:49
by zz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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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쩐지 표정에서 고된 인생의 여정을 느낄 수 있더라니ㅋㅋ
이제 찌는 여름 날씨의 시작인데 알아서 몸보신도 좀 하고 해라~ㅋ
나 짬 안되던 시절때 며칠 밤새고 하다가 쓰러져서 일어나보니 병원에서 링겔 맞으면서 뻗어있더라ㅋㅋ 어찌나 어이가 없던지... ㅡ. ㅡ;;
2007/06/01 23:53
 
by 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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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된 가족사진
2003/08/04 13:12 | photo | Permanent link
사용자 삽입 이미지
E2500 | Program | Multi-Segment | Auto W/B | 0ssec | F2.7 | 0EV | 5.6mm | 35mm equiv 37mm | ISO-100 | No Flash | 2003:08:03 14:15:37


내가 4살때라고 하니깐
1985년 정도 됐을때다.

내 어렸을때 기억엔 항상 아버지는 40대, 어머니는 30대였는데..
30대의 아버지, 20대의 어머니를 보니깐 뭔가 어색하다.

동생은 엄마 뱃속에 있었다고 한다. -_-

내가 초등학생일때 찍은 가족사진이 하나 더 있고..
이번에 찍은게 세번째 가족사진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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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8/04 13:12 2003/08/04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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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엄마 대따 미인이시다~^-^
2003/08/04 23:23
 
by y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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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는 어디를 보고 계시는 거얌? ㅋㅋ
2003/08/05 00:25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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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왠 옥동자?
2003/08/06 21:42
 
by V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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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엄마 미인이시다..@_@
2003/08/07 13:06
 
by 냐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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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젊으시네. ㅎㅎ
2003/08/12 12:51
 
by 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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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지~ 스물일곱? 정도이셨을걸...
스물넷에 결혼하셨으니 -_-;
2006/04/18 14:43
by zz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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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께서 무지 키카 크시구나. ㅎ
2007/04/14 15:05
 
by 김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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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cm. 그 당시에는 거의 최장신이셨지 ㅋㅋ
사진에서 커 보이시는건 아버지께서 많이 작으시기 때문 -_-;
2007/04/14 22:10
by zz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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