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book
해피 추석!!
돈많은(?) 직장인은 대구에 내려갔으리라 믿는다.
부모님께 용돈도 많이 드리고 맛나는 것도 많이 먹고 오니라...
화이팅!
돈많은(?) 직장인은 대구에 내려갔으리라 믿는다.
부모님께 용돈도 많이 드리고 맛나는 것도 많이 먹고 오니라...
화이팅!
zzun
돈많진 않지만 집에는 갔다왔다.
부모님 용돈을 너무 과도하게 책정한데다가
주식시장도 분위기가 안좋아서 참 우울하다.
연말까지 자산 목표액을 채울 수 있을까 걱정이다 ㅋㅋ
그러고보니 미국엔 추석이 없군..
마눌님이 알아서 잘 차려줬으리라 믿는다.
ps. 허리케인땜에 전화나 할까 했더니 방법이 없더군 -_-;
부모님 용돈을 너무 과도하게 책정한데다가
주식시장도 분위기가 안좋아서 참 우울하다.
연말까지 자산 목표액을 채울 수 있을까 걱정이다 ㅋㅋ
그러고보니 미국엔 추석이 없군..
마눌님이 알아서 잘 차려줬으리라 믿는다.
ps. 허리케인땜에 전화나 할까 했더니 방법이 없더군 -_-;
아. 처음엔 누구신가 했습니다. 들려주셨었군요. ㅋㅋ
네이버 블로그는 활동을 멈추신 듯하여 이곳에 안부 남깁니다.
저도 네이버 블로그 떠나려고 몇번의 시도를 하여;;;;
테터뿐만 아니라 현재는 이글루에도 적...만 두고 있는 상태입니다. 테터는 계정 날리고 버렸습니다. ㅋ
활동시간은... 음. 규칙적이지는 않지만 컴터 앞에만 앉으면 스믈스믈 12시를 넘어서... 후다닥
현재 백수라서?그런지 몰라도 ㅋㅋ 조금 불규칙한 편입니다. 잠은 별로 안자는데 ㅋㅋ
낙성대쪽이면 진짜 가깝네요. 물론 쭌님과 저사이엔
언덕이 하나 있습니다. 아하하하하.
한 번 걸어서 넘어봤는데 두 번째는 문명의 이기를 이용하고 싶더군요. 특히 요즘같은 날씨엔;
구글어스로는 분명 완만한 언덕이었단말입니다!!!!! (제 눈을 탓하는게 빠를지도;;)
아. 그리고 카테고리별 읽기는 안되는 것입니까?
가끔 되기도 하고 혹은 페이지가 뜨지 않습니다.
이것도 일종의 오류인가요? ㅋㅋ
* 이젠 리플이 잘 달립니다 ㅋㅋㅋㅋ
수정하셨나봐요. 호잇!
네이버 블로그는 활동을 멈추신 듯하여 이곳에 안부 남깁니다.
저도 네이버 블로그 떠나려고 몇번의 시도를 하여;;;;
테터뿐만 아니라 현재는 이글루에도 적...만 두고 있는 상태입니다. 테터는 계정 날리고 버렸습니다. ㅋ
활동시간은... 음. 규칙적이지는 않지만 컴터 앞에만 앉으면 스믈스믈 12시를 넘어서... 후다닥
현재 백수라서?그런지 몰라도 ㅋㅋ 조금 불규칙한 편입니다. 잠은 별로 안자는데 ㅋㅋ
낙성대쪽이면 진짜 가깝네요. 물론 쭌님과 저사이엔
언덕이 하나 있습니다. 아하하하하.
한 번 걸어서 넘어봤는데 두 번째는 문명의 이기를 이용하고 싶더군요. 특히 요즘같은 날씨엔;
구글어스로는 분명 완만한 언덕이었단말입니다!!!!! (제 눈을 탓하는게 빠를지도;;)
아. 그리고 카테고리별 읽기는 안되는 것입니까?
가끔 되기도 하고 혹은 페이지가 뜨지 않습니다.
이것도 일종의 오류인가요? ㅋㅋ
* 이젠 리플이 잘 달립니다 ㅋㅋㅋㅋ
수정하셨나봐요. 호잇!
우연히 지나가다가 블로그를 발견했어요.
구글쪽에서 서핑중이었지요.
댓글을 남기면 자꾸 무효메세지가 뜨는데 글은 남겨지는군요.
처음엔 실수로 혹은 오기로(?) ㅋㅋ 댓글을 3개나 겹치게 해버렸었는데 ...
'null'이라고 팝업메시지가 뜨고 '확인'버튼을 누르도록 하는데..
음.. 제 익스플로러 오류인지? 다시 컴터 껐다 켜기에는 귀차니즘이 발동하네요.
공감가는 글들이 많고
재미있어서 다음페이지 다음페이지 하다가 방명록에 글도 남기고 갑니다.
공지영 소설에 나오는(딸이기도한 ㅋㅋ) 위녕은 '흐리고 비오는날'을 좋아하는데요. ㅋㅋ
일기예보에서 맑고 화창한날을 통상 '좋은 날씨'라고 하는것에 동의하지 못한답니다.
비오는 날이 왜 싫으세요?
전 좋은데~ 신발이 젖는것 빼고는 말이죠.
작은 팁을 알려드리자면..
예쁜 우산을 사보세요.
우산이 들고싶어서 비오는 날을 기다리게 됩니다. ㅋㅋㅋ
장마기간 내내 우울하실까봐 글 남기고 가요~ 종종 들리겠습니다.
구글쪽에서 서핑중이었지요.
댓글을 남기면 자꾸 무효메세지가 뜨는데 글은 남겨지는군요.
처음엔 실수로 혹은 오기로(?) ㅋㅋ 댓글을 3개나 겹치게 해버렸었는데 ...
'null'이라고 팝업메시지가 뜨고 '확인'버튼을 누르도록 하는데..
음.. 제 익스플로러 오류인지? 다시 컴터 껐다 켜기에는 귀차니즘이 발동하네요.
공감가는 글들이 많고
재미있어서 다음페이지 다음페이지 하다가 방명록에 글도 남기고 갑니다.
공지영 소설에 나오는(딸이기도한 ㅋㅋ) 위녕은 '흐리고 비오는날'을 좋아하는데요. ㅋㅋ
일기예보에서 맑고 화창한날을 통상 '좋은 날씨'라고 하는것에 동의하지 못한답니다.
비오는 날이 왜 싫으세요?
전 좋은데~ 신발이 젖는것 빼고는 말이죠.
작은 팁을 알려드리자면..
예쁜 우산을 사보세요.
우산이 들고싶어서 비오는 날을 기다리게 됩니다. ㅋㅋㅋ
장마기간 내내 우울하실까봐 글 남기고 가요~ 종종 들리겠습니다.
zzun
구글쪽에서 제 블로그가 많이 노출되는데
보통은 필요한 정보만 얻고는 쓱 가버리더군요..
글도 많이 읽어주시고 힘들게 댓글까지 남겨주시니 감사합니다 ㅎㅎ
댓글 잘 안남겨지는 버그는 알고 있었는데
스스로 불편하지 않아 방치해뒀었습니다.
오늘 고치기를 시도했는데 쉽지가 않네요;;
글 남기신 시간이..
제가 작년까지 주로 활동하던 시간이네요 ㅋㅋ
올해부턴 회사원이라 주말에만 야간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비오는 날이 싫다고 썼던가.. 싶어서 찾아봤는데
'이젠 비가 와도 우울하지 않다' 요걸 보셨나보네요.
사실 비오는 날 좋아합니다~
비.. 보다는 비향기나 빗소리를 좋아하는거긴 하지만요.
우울했던건 개인적인 이유때문에 ㅎㅎ
저도 자주 놀러갈게요~ 블로그..
재밌는 글이 많네요 ^^;
좋은 하루 보내세요.
보통은 필요한 정보만 얻고는 쓱 가버리더군요..
글도 많이 읽어주시고 힘들게 댓글까지 남겨주시니 감사합니다 ㅎㅎ
댓글 잘 안남겨지는 버그는 알고 있었는데
스스로 불편하지 않아 방치해뒀었습니다.
오늘 고치기를 시도했는데 쉽지가 않네요;;
글 남기신 시간이..
제가 작년까지 주로 활동하던 시간이네요 ㅋㅋ
올해부턴 회사원이라 주말에만 야간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비오는 날이 싫다고 썼던가.. 싶어서 찾아봤는데
'이젠 비가 와도 우울하지 않다' 요걸 보셨나보네요.
사실 비오는 날 좋아합니다~
비.. 보다는 비향기나 빗소리를 좋아하는거긴 하지만요.
우울했던건 개인적인 이유때문에 ㅎㅎ
저도 자주 놀러갈게요~ 블로그..
재밌는 글이 많네요 ^^;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가끔씩 보이는 쭌의 리플이 반갑다. 하하
직장인 생활 고달프지?
난 처음도 아닌데 왜 이렇게 힘들까 ㅠㅠ
오랜만에 노매너 홈피들 투어하며 혼자 피식피식 웃고 있어.
우리는 다 똑같은 것 같은데,
한편으로 참 많이 변한 것도 같아.
그립다.
직장인 생활 고달프지?
난 처음도 아닌데 왜 이렇게 힘들까 ㅠㅠ
오랜만에 노매너 홈피들 투어하며 혼자 피식피식 웃고 있어.
우리는 다 똑같은 것 같은데,
한편으로 참 많이 변한 것도 같아.
그립다.
형, 안녕. 오랜만이네...~ 형도 이젠 어엿한 직장인이 되었고,,,,, 아마 이젠 직장생활에도 잘 적응해서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겠네.. ^^(인사말이좀..;;)
하여간, 이번에도 어김없이 궁금한게 생겼는데... 이번엔 물리에 관한거야. 내가 원래 물리를 정말 못했었는데 2학년 올라오고 나서 갑자기 물리에 도
(?)가 트여서 중간고사는 그냥 그럭저럭 좀 잘친 것 같애...... 근데 솔직히 내신은 좀 쉬운편이고.. ㅡㅡ 난 모의고사 같은 걸 잘 치고 싶어.....
친구는 EBS파이널 같은(고3들이 푸는 문제집?) 문제집을 풀던데 나도 친구꺼 빌려봐서 한, 두 문제 정도 풀어봤어..... 근데 분명 문제 내용은 물리1 내
용 이었는데 내가 푼 그 한, 두 문제가 학교 수업 내용으론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아니, 아예 선생님께서 언급하지도 않았던 그런 문제) 문제였어.
내가 풀기엔 정말 어려운 내용을 다루고 있었지.. 그런 문제를 풀어본 순간, '아 이런 문제를 나 혼자서 어떻게 풀어;;;;;' 하는 뭐 이런 식의 생각밖엔
안 들더라고....
형은 수능때 물리 1, 2 까지도 시험쳤다고 들었는데.. 형의 물리 공부 비법을좀 듣고싶어...
그리고 형은 나의 경우처럼 답지를 봐도 문제가 이해 안가는 이런 문제들은 어떻게 짚고 넘어갔는지도 궁금해....
하여간, 이번에도 어김없이 궁금한게 생겼는데... 이번엔 물리에 관한거야. 내가 원래 물리를 정말 못했었는데 2학년 올라오고 나서 갑자기 물리에 도
(?)가 트여서 중간고사는 그냥 그럭저럭 좀 잘친 것 같애...... 근데 솔직히 내신은 좀 쉬운편이고.. ㅡㅡ 난 모의고사 같은 걸 잘 치고 싶어.....
친구는 EBS파이널 같은(고3들이 푸는 문제집?) 문제집을 풀던데 나도 친구꺼 빌려봐서 한, 두 문제 정도 풀어봤어..... 근데 분명 문제 내용은 물리1 내
용 이었는데 내가 푼 그 한, 두 문제가 학교 수업 내용으론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아니, 아예 선생님께서 언급하지도 않았던 그런 문제) 문제였어.
내가 풀기엔 정말 어려운 내용을 다루고 있었지.. 그런 문제를 풀어본 순간, '아 이런 문제를 나 혼자서 어떻게 풀어;;;;;' 하는 뭐 이런 식의 생각밖엔
안 들더라고....
형은 수능때 물리 1, 2 까지도 시험쳤다고 들었는데.. 형의 물리 공부 비법을좀 듣고싶어...
그리고 형은 나의 경우처럼 답지를 봐도 문제가 이해 안가는 이런 문제들은 어떻게 짚고 넘어갔는지도 궁금해....
zzun
오랜만이네~
이제 슬슬 시동이 걸려야 할 타이밍인데..
어느 정도 궤도에 올랐나보네 ㅎㅎ
요즘 교과과정이 어떻게 바뀌었나 잘 모르겠지만
나는 공통과학-물리, 물리1, 물리2 이렇게 배웠거든
이 중에 물리2가 좀 어려웠고 나머진 비슷했고..
얘기듣기론 최근에는 수업시간에 배우는 난이도가 많이 낮아졌다더라고
우리 때는 배우던걸 지금은 안배우기도 한다던데
아무튼 그래서 배우지 않은게 문제집에서도 나오고 하는 모양이네
나는 항상 물리는 수학이랑 비슷한 과목이라고 생각했었어
운동, 에너지, 전자기, 빛/파동 식으로 배워나가는게
집합, 함수, 수열, 지수로그, 삼각함수, 확률, 미적분으로 가는 테크트리랑 비슷하고
수학처럼 모든 문제가 '알면 맞고, 모르면 틀리는' 단순한 논리거든
지수로그 밖에 안배운 사람이 삼각함수를 알리가 없고
삼각함수랑 미적분을 배웠다고 해서 '삼각함수의 미적분'을 풀 수 있는건 아닌 것처럼
결국 물리도 한 파트씩 차근차근 정복해나가는 수 밖에 없다는거지
아마 니가 풀었던 문제는 경시대회 수준의 문제는 아니었던 것 같고
단순히 수업시간에 다루지 않은 파트의 문제였던 것 같아
답지를 봐도 이해가 안되는건 어찌보면 당연한거지;;
수학이나 물리를 공부할 때 내 방식은
'혼자서도 충분히 익힐 수 있다. 하지만 누가 가르쳐주면 더 쉽게 익힐 수 있다.'
라고 보면 될거야..
수학/물리는 아무리 어렵더라도
결국 배웠던 공식과 원리, 개념들을 조합한 것 이상은 안나오기 때문에
테크트리대로만 간다면 혼자서 충분히 정복할 수 있어
다만 수십개의 삼각함수 공식을 쉽게 외우는 방법을 누가 가르쳐준다거나
극한을 처음 배울 때 정확하게 그 개념을 누가 설명해준다거나 하면
훨씬 공부하기 편하다는거지.
얘기가 길어졌는데.. 요약하면,
일단 한 파트씩 빠짐없이 차근차근 원리와 개념, 공식들을 배워나가는게 중요하고
거기에 드는 시간과 노력을 줄이고 싶다면 학원이나 동영상을 보는 것도 좋아.
(난 운이 좋게도 고등학교 물리선생님이 정말 좋은 분이셨지만;;)
내신시험이 너무 쉽다면 따로 책을 사서 공부하는 것도 괜찮을 듯 싶어~
과탐은 짧은 시간에도 점수가 많이 오르는 과목이니까 그리 걱정은 안해도 되고..
아무튼 화이팅!
추가 질문 환영!
이제 슬슬 시동이 걸려야 할 타이밍인데..
어느 정도 궤도에 올랐나보네 ㅎㅎ
요즘 교과과정이 어떻게 바뀌었나 잘 모르겠지만
나는 공통과학-물리, 물리1, 물리2 이렇게 배웠거든
이 중에 물리2가 좀 어려웠고 나머진 비슷했고..
얘기듣기론 최근에는 수업시간에 배우는 난이도가 많이 낮아졌다더라고
우리 때는 배우던걸 지금은 안배우기도 한다던데
아무튼 그래서 배우지 않은게 문제집에서도 나오고 하는 모양이네
나는 항상 물리는 수학이랑 비슷한 과목이라고 생각했었어
운동, 에너지, 전자기, 빛/파동 식으로 배워나가는게
집합, 함수, 수열, 지수로그, 삼각함수, 확률, 미적분으로 가는 테크트리랑 비슷하고
수학처럼 모든 문제가 '알면 맞고, 모르면 틀리는' 단순한 논리거든
지수로그 밖에 안배운 사람이 삼각함수를 알리가 없고
삼각함수랑 미적분을 배웠다고 해서 '삼각함수의 미적분'을 풀 수 있는건 아닌 것처럼
결국 물리도 한 파트씩 차근차근 정복해나가는 수 밖에 없다는거지
아마 니가 풀었던 문제는 경시대회 수준의 문제는 아니었던 것 같고
단순히 수업시간에 다루지 않은 파트의 문제였던 것 같아
답지를 봐도 이해가 안되는건 어찌보면 당연한거지;;
수학이나 물리를 공부할 때 내 방식은
'혼자서도 충분히 익힐 수 있다. 하지만 누가 가르쳐주면 더 쉽게 익힐 수 있다.'
라고 보면 될거야..
수학/물리는 아무리 어렵더라도
결국 배웠던 공식과 원리, 개념들을 조합한 것 이상은 안나오기 때문에
테크트리대로만 간다면 혼자서 충분히 정복할 수 있어
다만 수십개의 삼각함수 공식을 쉽게 외우는 방법을 누가 가르쳐준다거나
극한을 처음 배울 때 정확하게 그 개념을 누가 설명해준다거나 하면
훨씬 공부하기 편하다는거지.
얘기가 길어졌는데.. 요약하면,
일단 한 파트씩 빠짐없이 차근차근 원리와 개념, 공식들을 배워나가는게 중요하고
거기에 드는 시간과 노력을 줄이고 싶다면 학원이나 동영상을 보는 것도 좋아.
(난 운이 좋게도 고등학교 물리선생님이 정말 좋은 분이셨지만;;)
내신시험이 너무 쉽다면 따로 책을 사서 공부하는 것도 괜찮을 듯 싶어~
과탐은 짧은 시간에도 점수가 많이 오르는 과목이니까 그리 걱정은 안해도 되고..
아무튼 화이팅!
추가 질문 환영!
뭘 한참 고민할 거 까지야ㅋㅋ
요즘은 다 일케 쓰더라고~
노땅소리 안 들으려고 新어휘에 귀 기울이고 있다 ^^;
너네도 요즘 사내 분위기 안 좋냐?
아는 누구씨는 아주 죽으려 하더라고.
감사들 하루가 멀다하고 들이닥쳐서 갈군다나ㅋㅋ
그래도 금결원은 비리나 부정하곤 별로 안 친한 파트니깐 괜찮을라나ㅎ
요즘은 다 일케 쓰더라고~
노땅소리 안 들으려고 新어휘에 귀 기울이고 있다 ^^;
너네도 요즘 사내 분위기 안 좋냐?
아는 누구씨는 아주 죽으려 하더라고.
감사들 하루가 멀다하고 들이닥쳐서 갈군다나ㅋㅋ
그래도 금결원은 비리나 부정하곤 별로 안 친한 파트니깐 괜찮을라나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