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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라스윗 - 나의 낡은 오렌지 나무
2008/10/19 04:53 | jukebox | Permanent link



2008 대학가요제 은상

... 이지만
내 마음 속의 대상!

음악, 가사, 스타일 모두 마음에 들었다.




노래를 잘 부르는 사람은 참 매력있다.
폭발적인 가창력이 아니더라도
이렇게 부드럽게 잘 부르는...

어둠 속에 숨죽이던 내가 마주한 난 너무 변해 타인과 같아 이런 낯설음
차가운 시선 끝에 내몰려 무너진 난 낡아빠져 빛나지 않아

소리 죽이며 허리 굽히며 숨쉬는 내게도 한땐 전부라 믿었던 수많은 기억들
지나쳐버리기에 무시해버리기에 소중한 빛바랜 시간 빛바랜 기억 빛바랜 꿈들

나와 같은 나 가슴부풀던 늘 그려왔던 익숙한 모습에
날 보고 있어 이만큼 자라서 결국 이거였냐고

나는 아직 더 자라지 못한 어린 세상을 모르는 작은 아일
잊어버리고 그렇게 돌아서고 만 걸까
잊혀가는 내 가슴 속 기억의 나 지금은 먼지와 같겠지만
묻어두기엔 지워버리기엔

그냥 이대로 모르는 채로 사라졌으면 잊혀졌으면
돌아가기엔 늦은 것 같아 너무 멀리 왔잖아

나는 아직 더 자라지 못한 어린 세상을 모르는 작은 아일
잊어버리고 그렇게 돌아서고 만 걸까
잊혀가는 내 가슴 속 기억의 나 지금은 먼지와 같겠지만
묻어두기엔 지워버리기엔

잔인한 너는 멀어져가겠지 이렇게 불쑥 날 아프게하고
희미한 흩어진 난 널 그리워할까

널 다시 살려낼 추억을 해도 더 이상 아프지 않게되면 난
그땐 난 그땐 난 어떻게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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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9 04:53 2008/10/19 0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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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hale의 R.P.G. shine이라는 노래도 좋다네. 요즘 SK broadband 광고음악으로 개사되어 불리는 곡인데, 괜찮아. 그것도 안들어 봤으면 들어보려무나.
2008/10/20 11:17
 
by 현호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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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그 노래 요즘 좀 유명하더라 ㅋ
다운받는중~
2008/10/20 23:01
by zz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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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진 - 1994년 어느 늦은 밤
2008/08/05 00:14 | jukebox | Permanent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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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진 - 1994년 어느 늦은 밤


작년에 우연히 '이소라의 프로포즈' 앨범을 듣다가
뭔가에 홀린듯 계속 이 노래만 들었던 기억이 난다.

김동률이 만든 곡에
김현철이 가사를 쓰고
장혜진이 노래를 불렀다.

'진심'이 느껴지는 노래를 찾기란 매우 어렵다.

==

오늘밤 그대에게 말로 할수가 없어서
이런 마음을 종이 위에 글로 쓴 걸 용서해

한참을 그대에게 겁이 날 만큼 미쳤었지
그런 내 모습 이제는 후회할지 몰라

하지만 그대여 다른 건 다 잊어도
이것만은 기억했으면 좋겠어

내가 그대를 얼만큼 사랑하고 있는지를
사랑하는지를

==

외로이 텅빈방에 나만 홀로 남았을때
그제야 나는 그대 없음을 알게 될지 몰라

하지만 그대여 다른 건 다 잊어도
이것만은 기억했으면 좋겠어

내가 그대를 얼만큼 사랑하고 있는지를
사랑하는지를

==

그대...
이제는 안녕

1994년 어느 늦은 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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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5 00:14 2008/08/05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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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들렸습니다.

이 노래 너무 슬퍼요.
진심은 글쎄요. 아픕니다. 움하.

전 자전거를 타다 좀 다쳐서 이래저래 고생하는 중이어요.
곧 추석이네요. 대구에 내려가시려나요? 준비 잘하셔서 즐겁게 다녀오시길 (연휴 넘 짧네요 흙흙)
2008/09/03 08:00
 
by 야생기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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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조 with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 - 바나나 파티
2008/07/22 00:55 | jukebox | Permanent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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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래를 듣고 있다 보면...
바나나가 먹고 싶어진다. ㅠ.ㅠ
허밍걸과 목소리는 비슷하지만
묘하게 다른 이 느낌

좋구나~

요조 with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 - 바나나 파티


one

two

three

give me your banana
let me taste your banana

give me your banana
let me taste your banana

덜 익은 푸른 바나나
입안에 노랗게 변하고
시간이 흐른다는 걸
아무도 모르죠

give me your banana
let me taste your banana

give me your banana
let me taste your banana

냠냠냠냠
쩝쩝쩝쩝
후릅후릅

give me your banana
let me taste your banana

give me your banana
let me taste your banana

입술로 노래 부르고
즐겁게 사진도 찍고
여기는 우리 둘 그리고
덜 익은 바나나

give me your banana
let me taste your banana

give me your banana
let me taste your banana

give me your banana
let me taste your banana

give me your banana
let me taste your banana

냠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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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2 00:55 2008/07/22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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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달 전에 내가 요조노래 너무 많이 틀어놔서 순봉이도 외운다. ㅋㅋ
2008/07/22 08:46
 
by broY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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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이런 목소리가 중독성이 강하지..
순봉이 다 까먹었을끼다
2008/07/24 00:37
by zz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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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내가 다 까먹었다고 쓸라고 했는데..ㅋ
2008/07/24 20:38
by 조나단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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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나는 이 노래가 싫네. 왜냐하면 우리집에 덜익은 녹색 바나나가 들어왔는 데, 아무 맛도 안나는 무엇보다 껍질과 살을 분리할 수가 없어서 익혀 먹었던 기억이 있네. 종에 따라 다를지 모르지만 어쨋든 내가 먹은 바나나는 그랬구.... 이 노래가 구라치고 있다는 생각을 떨쳐버릴 수가 없네....
2008/07/24 01:23
 
by 박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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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익은 바나나가 맛있다는 가사가 아닌데 -_-;
2008/07/25 18:06
by zz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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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 잃어버린 것들
2008/07/10 00:31 | jukebox | Permanent link

오랜만이다.
하루 종일 한 곡만 듣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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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 잃어버린 것들

어디쯤에 와 있는 걸까 나 홀로 빈 손을 느끼는 밤
슬픈 꿈을 꾼 것처럼 다시 잠 이룰 수가 없어

손톱처럼 자란 그리움 난 뭐가 그리운지도 몰라
나를 외롭게 만드는 것이 정말 너라는 사람 하나뿐일까

너무 오래전이지 내가 널 아직도 기다린다 하면
하지만 아플 때가 있어 아무 일도 없었던 듯 살아가기엔

소리 내 울어버리기엔 어느 사이 무거워진 나이
웃음으로 다 떠나보내기엔 더 많은 세월이 아직 필요한데

모른채 내가 버린 것들 언제라도 되찾을 수 있다 믿었어
그렇게 하나씩 잃어버렸다는 걸 알 것 같아 다시 또 하루가 흘러

모두 흩어지나봐 한숨은 공기로 사랑은 어디로
행복을 찾아다녔지만 몇 번쯤은 슬픔만이 내게로 왔지

나만은 기억하고 싶어 세상은 다 잊어버린 것들
지금 내가 정말로 그리운 건 그 시절 바로 내 모습일지 몰라

모른채 내가 버린 것들 언제라도 되찾을 수 있다 믿었어
그렇게 하나씩 잃어버렸다는 걸 알 것 같아 다시 또 하루가 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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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0 00:31 2008/07/10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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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on Dominic & 8℃ Boyz - Lonely Night
2008/06/28 22:39 | jukebox | Permanent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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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70 | Manual | Multi-Segment | Manual W/B | 1/200sec | F6.3 | 0EV | 50mm | 35mm equiv 75mm | ISO-200 | No Flash | 2006:07:16 14:29:37

Simon Dominic & 8℃ Boyz - Lonely Night


요즘들어 부쩍 부드러운, 혹은 감성적인 힙합이 좋아진다.
쌈디(Simon D)의 보컬과 랩이.. 같은 사람의 목소리긴 하지만 묘하게 어울린다.

가사를 곱씹어 본다.

[Hook]
oh oh lonely night 생각에 잠기네
애타는 마음은 눈물만 삼키네 슬픔은 커지네 everyday
oh oh lonely night 그녀는 모르네
내 마음을 바보같이 아직도 그녀를 잡지 매일


[Verse 1]
저 남은 그리움을 피하기는 힘들지 아른거리는 영상들은 미워 죽겠지만
아직도 내 감정은 뜨거워 터질 듯 잠을 자도 그녀 생각에 부풀어 커진 꿈
돌아와줘 제발 무슨 말을 그렇게 해 내가 그녀를 더 외롭게 만든 거 땜에
그녀 입에서 그 한마디가 나오기 전 무릎이라도 꿇지 못했던 바보 미련만 남아

미안한 마음에 시간아 돌려줘 다시 그녀와 미친 듯이 다투던 그날 전으로
저질스런 의심과 불순한 집착은 날 후회하게 하네 안타까운 이 마음을
쉽게 잊을 수 없어 그녀를 위한 시를 나 지금도 어둠 속에서 적기 바쁘지
어떤 표현으로도 그녀를 대신할 수 없지 다시 가질 순 없지만 내 마음은 그녀를 배신할 수 없으니


[Hook]
oh oh lonely night 생각에 잠기네
애타는 마음은 눈물만 삼키네 슬픔은 커지네 everyday
oh oh lonely night 그녀는 모르네
내 마음을 바보같이 아직도 그녀를 잡지 매일


[Verse 2]
털어버린 너를 제자리로 돌려놓을 수 없지 다 타버린 심장을 너에게 보여줄 수 없기에
사랑한다고 허공에 내뱉어 내 고뇌를 감추고 니 목소리 단 몇 초 밖에 들을 수 없네
멍하니 하늘만 쳐다보고 있는 나 가슴 속으로 내일은 널 꼭 잊는다며 다짐하지만
작심삼일 다시 니 사진만 붙잡고 내 머릿속은 너로 장식되지

니 흔적을 지운 적은 나 단 한 번도 없네 미친 듯이 운 적은 많았지 날 괜히 탓하고 있네
지친 마음 한 구석에 눈물이 고일 때 난 잠이 들지 꿈 속에서 들리는 너의 기쁜 목소리에
찢어진 기억의 조각들이 uh 지워지기 전에
난 잠에서 깨어나지 고통스러운 한 오라기 악몽 뒤에 날 맞이하는 건 너 없는 아침

[Hook]
oh oh lonely night 생각에 잠기네
애타는 마음은 눈물만 삼키네 슬픔은 커지네 everyday
oh oh lonely night 그녀는 모르네
내 마음을 바보같이 아직도 그녀를 잡지 매일


[Bridge by 정현]
이젠 나를 잊어줘 다신 날 볼 수 없어 이제 떠나버린 난 너를 지웠어 너를 버렸어
이젠 나를 잊어줘 다신 날 볼 수 없어 이제 떠나버린 난 너를 지웠어 너를 버렸어


[Hook]
oh oh lonely night 생각에 잠기네
애타는 마음은 눈물만 삼키네 슬픔은 커지네 everyday
oh oh lonely night 그녀는 모르네
내 마음을 바보같이 아직도 그녀를 잡지 매일


oh oh lonely night 생각에 잠기네
애타는 마음은 눈물만 삼키네 슬픔은 커지네 everyday
oh oh lonely night 그녀는 모르네
내 마음을 바보같이 아직도 그녀를 잡지 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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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8 22:39 2008/06/28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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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y - 미안해
2008/06/21 12:40 | jukebox | Permanent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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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뭘 위해 사는거냐고

모르겠어 그냥 흘러가는대로

아직도 꿈을 꾸냐고

잊었는걸 오랜 얘긴 것만 같아

잘 될거라고 다 힘들다고

날 위로하는 단어들

...

내가 뭘 할 수 있냐고

고개숙인 웃음 잃은 너를 위해

잘 될거라고 다 힘들다고

이 말 뿐인 걸 미안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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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1 12:40 2008/06/21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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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diohead - Creep (Acoustic Version)
2008/05/21 02:30 | jukebox | Permanent link

술마시면 노래방에서 미친듯 부르곤 했다.
오랜만에 술마신 김에
방에서 혼자 미친듯이 부르고 있다.

어쿠스틱 버젼이 더 좋네...

Radiohead - Creep (Acoustic Version)

when you were here before
couldn't look you in the eye
you're just like an angel
your skin makes me cry
you float like a feather
in a beautiful world
I wish I was special
you're so very special

but I'm a creep
I'm a weirdo
what the hell am I doing here?
I don't belong here

I don't care if it hurts
I want to have control
I want a perfect body
I want a perfect soul
I want you to notice
when I'm not around
you're so very special
I wish I was special

but I'm a creep
I'm a weirdo
what the hell am I doing here?
well I don't belong here

she's running out again
she's running out
she run, run, run, run
run...

whatever makes you happy
whatever you want
you're so very special
I wish I was special

but I'm a creep
I'm a weirdo
what the hell am I doing here?
I don't belong here
I don't belong here



[Music Video] Radiohead - Cre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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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1 02:30 2008/05/21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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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노래지... 몇 년에 한 번씩 좋아지는 노래 ㅋㅋ
2008/05/26 14:51
 
by 조나단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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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그런 것 같네 ㅎㅎ
2008/05/28 09:36
by zz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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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EVA - 音色
2008/04/30 11:01 | jukebox | Permanent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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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낯선 일본힙합이지만 곡이 워낙 좋아서 블로그에 올려 본다.
일본어로 된 Rhyme은 처음 들어보는데 신기하기도 하고 어색하기도 하다.
'후타리~ 후카이~ 세카이~ 데 하이~ 니 나~루'

좋은 뮤지션인 것 같다. KREVA.



愛してんぜ 音色 はまっちまったよ まるで迷路
何をしてみても無馱な抵抗 お前がいつでも俺をKO
影響與えてくれよ いつだって刺激的でいて 俺が死ぬまで
間違いない 間違いない 今すぐに交わりたい MY BABY

永遠を信じたくなる お前の聲聽きゃ心が休まる
ときに搖さぶる 激しく 手を伸ばしてもすり拔け 投げKISS
無理でもいいんだ敎えて 全部 感じていたい耳元で 年中
AND YOU DON'T STOP 俺だけのモノになんないってのはわかってんだけども…

愛してんぜ 音色 YOU'RE MY BABY 誰よりも ずっと お前でいて ALL RIGHT?
愛してんぜ 音色 YOU'RE MY BABY 二人 深い世界でハイになる

愛してんぜ 音色 每日 每晩 お前とデ-ト
あったかく包む まるで毛絲 次次に湧き出る イメ-ジ映像
いつでも どんなシチュエ-ションにも すぐに馴染んでいくでしょ? 不思議
お前みたいなヤツは全然いない 變幻自在 MY BABY

まるで円盤に乘った宇宙人 氣がつきゃ夢中になって
お前にだけ惱み事も 固い事も 話しておこう って思う
完全にお前に依存症 日本語 英語 何語でもいい 聽かせて
愛のメモリ- 滿たして

愛してんぜ 音色 YOU'RE MY BABY 誰よりも ずっと お前でいて ALL RIGHT?
愛してんぜ 音色 YOU'RE MY BABY 二人 深い世界でハイになる

愛してんぜ 音色 YOU'RE MY BABY 誰よりも ずっと お前でいて ALL RIGHT?
愛してんぜ 音色 YOU'RE MY BABY 二人 深い世界で愛し合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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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30 11:01 2008/04/30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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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ko - 寒いね…
2008/03/22 15:13 | jukebox | Permanent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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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코의 새 싱글이 나왔다.
'二人'라는 곡이 타이틀이고 뮤직비디오도 나왔다.
역시나 누님 특유의 발랄한 곡~

하지만 역시 발라드가 더 좋다.
피아노를 잔잔하게 치면서 부르는 '寒いね…' 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