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생 볶음밥의 특징은,
할 때 마다 맛이 다르다는 것.
냉장고에 남은 재료들로 하기 때문에;
오늘은 양파, 옛날소시지, 김치를 넣었는데
김치가 적고 소시지가 너무 많았다.
김가루와 계란으로 대충 카바함.
'요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볶음우동 (4) | 2010/01/26 |
|---|---|
| 자취생의 김치볶음밥 (0) | 2009/07/31 |
| handmade california roll (6) | 2009/04/13 |
| 볶음우동 (4) | 2010/01/26 |
|---|---|
| 자취생의 김치볶음밥 (0) | 2009/07/31 |
| handmade california roll (6) | 2009/04/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