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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26 볶음우동 (4)
  2. 2009/07/31 자취생의 김치볶음밥
  3. 2009/04/13 handmade california roll (6)
  4. 2007/09/05 미역국 (4)
요리2010/01/26 18:34


퇴근길에 아이폰으로 볶음우동 레시피를 발견하고선
마트에서 이런저런 재료를 사와서 바로 만들어봤다.

우동사리 삶고, 야채 썰고, 양념장 만들고... 준비는 매우 간단!




대충 잘 안익을 것 같은 재료부터 볶기 시작하면서..
결국엔 다 때려넣고 볶는다;;

대충 익었다 싶으면 면과 양념장을 넣고 볶으면 완성.


레시피에서 봤던 그림과는 뭔가 다른데..
어쨌든 맛은 그럭저럭 괜찮았으므로 성공으로 간주함.

참고한 레시피 : http://blog.naver.com/akides82/90022668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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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오. 엄청 화려한 볶음우동인데요!!!
    새우도 들어가고!
    다시보니 ㅋㅋㅋ 아키라님 레시피였군요. ㅋㅋㅋ
    색표현이 잘 안될땐 고추장을 약간 넣어도 괜찮으셔요. 'ㅅ')~ 간장으로만 볶아도 맛난답니다.

    2010/01/27 04:12 [ ADDR : EDIT/ DEL : REPLY ]
    • 싸구려 칵테일새우지만 맛은 있었어요ㅎㅎ
      색을 낼 땐 고추장이군요~
      기억해놨다가 써먹어야겠습니다.

      2010/01/27 10:57 [ ADDR : EDIT/ DEL ]
  2. 이 포스팅을 S가 보고는 가끔씩 나보고 밥을 하란다. 쭌은 하는데 왜 못하냐면서...
    참고로 나는 라면, 짜파게티 이외의 음식은 만들지 않는다만...

    2010/02/20 15:00 [ ADDR : EDIT/ DEL : REPLY ]
    • 니는 맨날 밥해주는 S가 있고 나는 없다이가 ㅋㅋ

      니도 해라. 하다보면 재밌다.

      2010/02/23 10:48 [ ADDR : EDIT/ DEL ]

요리2009/07/31 20:23




자취생 볶음밥의 특징은,
할 때 마다 맛이 다르다는 것.
냉장고에 남은 재료들로 하기 때문에;

오늘은 양파, 옛날소시지, 김치를 넣었는데
김치가 적고 소시지가 너무 많았다.

김가루와 계란으로 대충 카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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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2009/04/13 21:25

한달 전 토요일 밤 새벽 2시쯤.. 축구보다 출출해서 만든 캘리포니아 롤.
재료만 사놓고는 차일피일 미루다가 드디어 만들었다.



맛은 그럭저럭 괜찮았으나.. 한 덩이가 너무 커서
3개만 먹어도 배가 부르더라.
동생이랑 둘이서 달밤에 포식.

만들 땐 둥글었는데 썰다보니 길쭉해졌다;


참고한 레시피 : http://kitchen.naver.com/recipe/139277
재료 : 밥, 김, 참치, 크래미살, 체다치즈, 깻잎, 오이, 날치알, 기타 양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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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림

    우와~ 엄청 맛나게 생겼는데..ㅋㅋㅋ
    나도 날치알 좀 사면 좋겠당~

    2009/04/14 08:54 [ ADDR : EDIT/ DEL : REPLY ]
    • zzun

      날치알 사서 보내주고 싶네 ㅋ

      2009/04/14 23:10 [ ADDR : EDIT/ DEL ]
  2. yana

    꺅 주니 장난 아닌데? 레시피만 보고 뚝딱? ㅎㅎㅎ 먹고싶다 !!

    2009/04/14 22:33 [ ADDR : EDIT/ DEL : REPLY ]
    • zzun

      김밥싸는 것 만큼 쉬워 ㅎㅎ

      2009/04/14 23:10 [ ADDR : EDIT/ DEL ]
  3. ~_~ 저도 항상 캘리포니아롤만 만들면 거.대.해져서 문제라지요. ㅋㅋㅋ

    사진으로 보기에는 이쁘기만 한데요.

    2009/04/16 09:05 [ ADDR : EDIT/ DEL : REPLY ]
    • zzun

      생각해보니 작게 만들 수가 없겠더라구요..
      언제쯤 다시 시도해볼런지는 미지수;

      2009/04/17 09:07 [ ADDR : EDIT/ DEL ]

일상2007/09/05 22:06


지난 8월 어머니 생신.

매년 맞는 부모님의 생신이지만 끽해봐야 간단한 선물이나 케익, 꽃 정도였다. 올해는 오랜만에 대구에서 한 달이나 지냈고 무얼하면 좋을까 고민하다 남들이 다 한다는 '미역국 끓여드리기'를 해보기로 했다. 어머니들은 매년 생신 때 마다 직접 미역국을 끓이시니까...

하. 지. 만.

본인이 미역국 같은 고난이도 요리를 할 수 있을리가 없다. 때문에 미역국은 인스턴트로 대체(물 넣고 끓이기만 하면 됨)하고 대신 찌게를 끓였다. 두부와 김치, 참치, 파가 들어간 매우 심플한 MT표 찌게였는데 간장을 안넣었더니 약간 싱거웠다. 요리(라고 할 것도 없었지만) 중에 두부가 생각보다 많이 남아서 다 구워버렸다. 굽는건 전에도 많이 해봤던거니까 좀 쉬웠다.

그렇게 준비를 마치고 일어나시기를 기다리는데 내가 너무 일찍 준비하는 바람에 먹었을 때는 국과 찌게가 조금 식어 있었다.

점심 때 어머니가 끓이신 미역국을 먹었는데 역시 그게 진짜배기였다.





내년부터 동생이랑 둘이서 자취해야 되는데 맛있는 요리 좀 알아놔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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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도 요리사...

    2007/09/06 00:33 [ ADDR : EDIT/ DEL : REPLY ]
  2. 여비

    미역국이 제일 끓이기 쉬운 국이다. ㅋㅋ

    2007/09/06 15:38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다더라 -_-;

      좀 배워야지 ㅋㅋ

      2007/09/07 01:02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