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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음악

Radiohead - Creep (Acoustic Version) 술마시면 노래방에서 미친듯 부르곤 했다. 오랜만에 술마신 김에 방에서 혼자 미친듯이 부르고 있다. 어쿠스틱 버젼이 더 좋네... Radiohead - Creep (Acoustic Version) when you were here before couldn't look you in the eye you're just like an angel your skin makes me cry you float like a feather in a beautifu..
KREVA - 音色 조금 낯선 일본힙합이지만 곡이 워낙 좋아서 블로그에 올려 본다. 일본어로 된 Rhyme은 처음 들어보는데 신기하기도 하고 어색하기도 하다. '후타리~ 후카이~ 세카이~ 데 하이~ 니 나~루' 좋은 뮤지션인 것 같다. KREVA. 愛してんぜ 音色 はまっちまったよ まるで迷路 何をしてみても無馱な抵抗 お前がいつでも俺をKO 影響與えてくれよ いつだって刺激的でいて 俺が死ぬまで 間違いない 間違いない 今すぐに交わりたい MY BABY 永遠を信じたくなる お前の聲聽き..
aiko - 寒いね… 아이코의 새 싱글이 나왔다. '二人'라는 곡이 타이틀이고 뮤직비디오도 나왔다. 역시나 누님 특유의 발랄한 곡~ 하지만 역시 발라드가 더 좋다. 피아노를 잔잔하게 치면서 부르는 '寒いね…' 라는 이 곡이 참 마음에 든다. 그러면 안되는데... 자꾸 노래 가사에 감정을 이입하게 된다. 4월 2일에 새 앨범도 나온다고 한다! 당분간 그 노래들만 듣고 있어도 행복할 것 같다. ㅠ.ㅠ 今から毎日泣いてばかりよ 지금부터 매일 울 뿐이야 元気でいるの? 잘 지내..
M.C the Max - 눈물겨운 고백 사랑해 사랑해 눈물겨운 고백도 입가에 맴돌다 숨죠 난 눈물나도 웃어요 혹시나 눈가의 흔적 알아 볼까봐 난 아파와도 숨겨요 내 슬픔 그대는 모르고 살게요 이제야 만난 걸 그대를 만난 걸 한 때는 후회도 했지만 차라리 지우고 그대를 지우고 아무일 없듯이 살려고 했지만 오 바보 바보 스쳐가듯 바라보고 있어요 어색한 듯 미소짓고 있어요 오늘도 그래요 그대만 그려요 너무나 아파도 오 바보 바보 사랑하면 안되는 걸 알지만 시작하면 안되는 걸 알지만 사랑해..
김동률 - 오래된 노래 노래방에서 부를 수 있는 노래가 한 곡 더 생겼다. 노래방에서 부르고 싶은 노래가 한 곡 더 생겼다. 우연히 찾아낸 낡은 테잎 속에 노랠 들었어 서투른 피아노 풋풋한 목소리 수많은 추억에 웃음짓다 언젠가 너에게 생일 선물로 만들어준 노래 촌스런 반주에 가사도 없지만 넌 아이처럼 기뻐했었지 진심이 담겨서 나의 맘이 다 전해진다며 가끔 흥얼거리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지 오래된 테잎 속에 그때의 내가 참 부러워서 그리워서 울다가 웃다가 그저 하염없..